2026년 10월 29일 기준입니다. 마스터옥션이 모은 법원경매·공매 공개 정보에서 「공유물분할 경매」로 표시된 물건은 559건입니다. 말뜻부터 정리하고, 지금 실제로 몇 건이 어디에 있는지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가진 부동산을 나누기 위해 법원이 통째로 팔아 돈으로 나누는 절차입니다. 빚을 갚지 못해서 나온 경매와 이유가 다릅니다.
지분이 아니라 부동산 전체가 매각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낙찰받으면 온전한 소유권을 갖습니다.
다만 공유자들이 우선매수권을 쓸 수 있어, 최고가를 써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공유자끼리 다툼이 있어 절차가 길어지는 경우도 흔합니다.
왜 중요한가: 공유자 우선매수가 들어와 낙찰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지역 | 건수 | 비중 |
|---|---|---|
| 충남 당진시 | 13건 | 2.3% |
| 충북 옥천군 | 12건 | 2.1% |
| 충북 충주시 | 11건 | 2% |
| 광주전남 나주시 | 10건 | 1.8% |
| 경기 평택시 | 9건 | 1.6% |
| 광주전남 함평군 | 9건 | 1.6% |
| 전북 부안군 | 9건 | 1.6% |
| 경남 거제시 | 8건 | 1.4% |
| 충남 서산시 | 8건 | 1.4% |
| 충남 태안군 | 8건 | 1.4% |
건수는 이 글을 만든 날 기준입니다. 물건은 취하·매각으로 수시로 바뀝니다.
| 구분 | 건수 | 비중 |
|---|---|---|
| 법원경매 | 559건 | 100% |
| 감정가 대비 95% 이상 | 303건 | 54.2% |
| 감정가 대비 75~95% | 18건 | 3.2% |
| 감정가 대비 55~75% | 92건 | 16.5% |
| 감정가 대비 40~55% | 53건 | 9.5% |
| 감정가 대비 40% 미만 | 93건 | 16.6% |
감정가 대비 비율은 지금 회차 최저가를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 종류 | 건수 | 비중 |
|---|---|---|
| 토지 | 497건 | 88.9% |
| 주거용건물 | 50건 | 8.9% |
| 상가용및업무용건물 | 11건 | 2% |
| 자동차·중기 | 1건 | 0.2% |
열 건 중 9건이 토지입니다. 확인할 서류도 그 종류에 맞춰 보시면 됩니다.
| 최저가 구간 | 건수 | 비중 |
|---|---|---|
| 1천만 이하 | 39건 | 7% |
| 1천~5천만 | 139건 | 24.9% |
| 5천만~1억 | 77건 | 13.8% |
| 1~3억 | 146건 | 26.1% |
| 3~5억 | 54건 | 9.7% |
| 5~10억 | 49건 | 8.8% |
| 10억 초과 | 55건 | 9.8% |
1~3억 구간이 가장 많습니다. 준비하실 자금의 기준이 대체로 이 언저리입니다. 감정가가 아니라 지금 회차에 실제로 입찰하는 값입니다.
「공유물분할 경매」 물건은 49.9%가 한 번 이상 유찰됐습니다. 전체 평균은 40.4%이니 9.5%p 높습니다. 유찰은 그 값에도 아무도 사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값이 싸서 좋은 것이 아니라, 싸진 이유가 있다고 읽으셔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서류를 보고 물러선 것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그 이유를 정확히 알아낼 수 있는 분에게는 경쟁이 적은 자리이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든 먼저 할 일은 같습니다 — 왜 유찰됐는지를 서류에서 찾는 것입니다.
| 이런 분이라면 | 먼저 볼 것 | 왜 |
|---|---|---|
|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 아직 값이 떨어지지 않은 물건 303건 | 권리관계가 복잡해지기 전인 경우가 많아 판단 기준이 분명합니다 |
| 서류를 꼼꼼히 볼 수 있다면 | 세 번 넘게 유찰된 물건 136건 | 왜 남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면 경쟁이 가장 적은 자리입니다 |
| 자금이 정해져 있다면 | 감정가 40% 미만까지 떨어진 물건 93건 | 다만 많이 떨어진 물건은 떨어진 이유를 먼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 가까운 곳부터 보시려면 | 충남 당진시 13건 |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는 거리가 이 유형에서는 특히 중요합니다 |
건수는 이 글을 만든 날 기준입니다.
“지분만 사는 줄 알았는데 전체였다”
왜 그런가 · 공유물분할 경매는 전체 매각입니다. 지분매각과 다릅니다.
어떻게 하나 · undefined
“공유자가 우선매수를 써서 받지 못했다”
왜 그런가 · 이 유형에서 자주 일어납니다.
어떻게 하나 · undefined
저희 글은 아래 자료를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입찰을 결정하실 때는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위 숫자는 2026-10-29 기준으로 마스터옥션이 수집한 법원경매·공매 공개 정보를 집계한 것입니다. 이 글은 말뜻과 실제 건수를 정리한 것입니다. 권리가 성립하는지, 낙찰 뒤 누가 무엇을 떠안는지는 사건마다 다르고 법원이 판단합니다. 입찰 전에 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등기부를 직접 보시고, 필요하면 변호사·법무사에게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