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 경매·공매 물건 533건 — 2026년 9월 현황

먼저 결론부터

2026년 9월 23일 기준입니다. 이 글은 저희가 법원경매정보와 온비드에서 모은 공개 자료를 충남 당진시 것만 추려 정리한 것입니다. 숫자는 전부 저희 검색 화면이 쓰는 것과 같은 자료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기 적힌 건수를 누르면 그대로 그 물건들이 나옵니다.

전체 물건
533건
7일 안 입찰
139건
신건(첫 기일)
71건
3회 이상 유찰
84건

충남 당진시에 어떤 물건이 나와 있나

용도물건 수비중
토지350건65.7%
상가용및업무용건물101건18.9%
주거용건물63건11.8%
용도복합용건물10건1.9%
자동차·중기6건1.1%
산업용및기타특수용건물3건0.6%

충남 당진시 경매는 사실상 토지 시장입니다. 전체의 65.7%가 여기 몰려 있습니다. 그다음은 상가용및업무용건물로 101건(18.9%)입니다. 용도복합용건물·자동차·중기·산업용및기타특수용건물처럼 건수가 적은 종류를 찾으신다면 선택지가 많지 않습니다.

얼마짜리가 많나 (지금 회차 최저가 기준)

최저가물건 수비중
1천만 이하36건6.8%
1천~5천만70건13.1%
5천만~1억129건24.2%
1~3억142건26.6%
3~5억57건10.7%
5~10억52건9.8%
10억 초과45건8.4%

최저가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물건 2건은 위 표에서 빠져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최저가는 이번 회차에서 이 금액 아래로는 입찰할 수 없는 하한선입니다. 감정가와는 다릅니다. 충남 당진시에서는 1~3억 구간이 142건(26.6%)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 지역을 보실 생각이라면 준비하실 자금의 기준이 대체로 이 언저리입니다. 1억 이하도 235건 있습니다. 다만 금액이 낮은 물건은 토지·지분·소형 물건인 경우가 많아, 싸다는 이유만으로 고르면 나중에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충남 당진시에서 입찰일이 가까운 물건 99건을 놓고 보면, 평당 최저가의 중앙값은 약 751만원입니다. 물건 크기의 중앙값은 7.2평(23.8㎡)입니다. 중앙값은 딱 가운데 있는 물건의 값입니다. 평균을 쓰지 않은 이유는, 아주 비싼 물건 한 건이 평균을 통째로 끌어올려 실제 분위기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값은 전체 533건이 아니라 기일이 가까운 99건만 본 것이고, 용도가 섞여 있습니다. 대략의 감을 잡는 용도로만 보십시오.

충남 당진시에서 한 번 이상 유찰된 물건은 165건입니다. 그중 세 번 넘게 유찰된 물건이 84건 있습니다. 유찰은 그 회차에 아무도 입찰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다음 회차에 최저가가 내려갑니다. 다만 값이 내려간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여러 번 유찰되는 데는 대개 이유가 있습니다 — 인수해야 할 권리가 남아 있거나, 사람이 살고 있어 내보내기 어렵거나, 건물 상태가 나쁘거나 입니다. 그래서 유찰 횟수는 가격이 아니라 신호로 읽으셔야 합니다. 많이 떨어진 물건일수록 서류를 더 꼼꼼히 보셔야 합니다.

입찰하려면 얼마가 필요한가 — 직접 채워 보십시오

경매는 낙찰가만 준비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래 칸을 채워 보시면 실제로 들어가는 돈이 보입니다.

항목어떻게 구하나
① 입찰보증금최저가 × 10%
입찰하는 날 현장에 내야 합니다. 떨어지면 돌려받습니다.
② 잔금낙찰가 − 보증금
보통 낙찰 후 한 달 남짓 안에 내야 합니다.
③ 인수하는 보증금서류 확인 후 기입
앞선 세입자의 보증금을 떠안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 적혀 있습니다.
④ 명도 비용서류 확인 후 기입
살고 있는 사람을 내보내는 데 드는 돈입니다. 협의가 안 되면 더 듭니다.
⑤ 취득 관련 비용세무사·법무사 확인
세금과 등기 비용입니다. 주택 수·지역·금액에 따라 크게 달라져 여기에 숫자를 적지 않습니다.
⑥ 수리비현장 확인 후 기입
내부를 못 보고 낙찰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①~⑥을 더한 값이 실제로 필요한 돈입니다. ③·④를 빼고 계산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무엇부터 보면 되나

이런 경우라면이만큼 있습니다알아두실 점
경매가 처음이시라면아직 한 번도 유찰되지 않은 신건 71건권리관계가 비교적 단순한 편이고, 가격도 감정가에 가까워 판단 기준이 분명합니다
자금이 넉넉하지 않다면최저가 1억 이하 235건다만 토지·지분·소형 물건이 섞여 있어 용도를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서류를 볼 자신이 있다면세 번 이상 유찰된 84건값은 많이 내려갔지만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명세서부터 보십시오
지금 바로 움직이신다면7일 안에 입찰이 있는 139건서류를 검토할 시간이 짧습니다. 준비가 안 됐다면 다음 기회를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건수는 이 글을 만든 날 기준입니다. 물건은 취하·매각으로 수시로 바뀝니다.

충남 당진시에서 입찰일이 가까운 물건

경매에서 자주 겪는 일

“감정가보다 한참 싸길래 입찰했는데, 알고 보니 내야 할 돈이 더 있었다”

왜 그런가 · 앞선 세입자의 보증금을 낙찰자가 떠안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물건은 여러 번 유찰되어 가격이 많이 내려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 · 매각물건명세서에서 "인수" 라고 적힌 항목이 있는지 먼저 보십시오. 그 금액을 낙찰가에 더해야 실제 값입니다.

“낙찰받았는데 살고 있는 사람이 나가지 않는다”

왜 그런가 · 경매로 소유권을 얻는 것과, 살고 있는 사람을 내보내는 것은 별개의 절차입니다.

어떻게 하나 · 입찰 전에 현황조사서로 누가 살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시간과 비용이 드는 일이라 미리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기일에 법원에 갔는데 그 물건이 없어졌다”

왜 그런가 · 채무가 해결되면 경매가 취하됩니다. 기일 변경도 자주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 · 입찰 당일 아침에 법원경매정보에서 다시 확인하십시오. 저희 화면도 매일 갱신하지만, 마지막 확인은 원문에서 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진과 실제가 너무 달랐다”

왜 그런가 · 감정평가는 몇 달 전에 이뤄진 경우가 많습니다. 내부를 못 보고 입찰하는 일도 흔합니다.

어떻게 하나 · 감정평가 시점을 확인하고, 가능하면 직접 가 보십시오. 최소한 건물 외관과 주변은 볼 수 있습니다.

충남의 다른 지역

이 글에 나온 말

최저가
이번 회차에서 이 금액 아래로는 입찰할 수 없는 하한선입니다. 감정가와는 다릅니다. 유찰될 때마다 내려갑니다.
감정가
법원이 선임한 감정인이 매긴 평가액입니다. 평가한 지 몇 달이 지난 경우가 많아, 지금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유찰
그 회차에 입찰한 사람이 없어 매각이 이뤄지지 않은 것입니다. 다음 회차에는 최저가가 내려갑니다.
신건
아직 한 번도 매각기일을 거치지 않은, 첫 기일을 앞둔 물건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
법원이 만드는 서류로, 낙찰자가 떠안아야 하는 권리가 있는지 적혀 있습니다. 경매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할 서류입니다.
현황조사서
집행관이 직접 가서 누가 살고 있는지, 어떤 상태인지 적어 온 서류입니다.
명도
낙찰받은 뒤 살고 있는 사람을 내보내는 일입니다. 소유권을 얻는 것과는 별개의 절차라 시간과 비용이 듭니다.
입찰보증금
입찰하는 날 내는 돈으로, 보통 최저가의 10%입니다. 떨어지면 돌려받습니다.
공매
세금 체납 등으로 국가·공공기관이 파는 것입니다. 법원경매와 절차가 다르고 온비드에서 진행합니다.

입찰 전에 꼭 보셔야 할 것

원문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 글은 아래 자료를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입찰을 결정하실 때는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위 숫자는 2026-09-23 기준으로 마스터옥션이 수집한 법원경매·공매 공개 정보를 집계한 것입니다. 물건은 취하·변경·매각으로 수시로 바뀌므로 실제 입찰 전에는 법원·온비드 원문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이며 투자 권유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